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신산업 수요에 선도 대응 직무역량 강화된 학과 '항공지리정보과' 3차원 공간정보 구축과 드론조종 기술을 갖춘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항공지리정보과의 수업 시간을 엿보려고 해요. 특별히 항공지리정보과 학생이 특강시간에 찍은 사진과 함께 어떤 내용의 수업인지 설명하니 두 눈 크게 뜨고 함께 봐요!
항공지리정보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드론과 토목의 융복합된 과로서 4차산업혁의 대표적인 산업의 드론을 활용해 도시의 기반시설들 안전 및 유지관리 할 수 있는 기술등을 배울 수 있는 과예요. 이번 특강 시간에는 드론을 분해하고 조립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드론은 측량을 할 때에도 쓰이지만 방재할 때에도 많이 쓰인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그럼 드론 조립과정을 함께 만나봅시다!
이것이 바로 방제용 드론의 부품이에요. 자전거 안전모 같이 생기기도 했죠?! 하지만 이것이 바로 드론의 본체예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어떻게 조립하는지 알아봐요.
마지막으로 모두 연결된 드론의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 이 드론을 통해서 우리는 공간상에 존재하는 정보를 취득하고 국토의 공간정보(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여 도시의 기반시설들을 안전하게 유지·관리 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를 구축하는 전문기술자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배움을 이어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