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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인터뷰

도시건설과 취업자 인터뷰(02학번-성두경)
등록일
2015-04-27 09:57:3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62
󰊱 본인 소개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2학번으로 졸업했고 지금 현재 당진시청 토목직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성두경입니다.

󰊲 학창시절은 어떠했나요?
중학교 시절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급격히 어려워진 가정형편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당장 현실이 막막하고 나아질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무엇이든 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성실성, 인내심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2002년 대학에 입학 후 훌륭하신 교수님 밑에서 학업이나 정서적인 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게 해주시고 가르쳐주신 결과 수석 졸업과 함께 최우수학생의 명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과활동이나 행사시 자진하여 학생들과 함께 단체생활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각종 리더십과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보람된 대학생활이였고 학창시절에 배운 각종 지식을 토대로 당진의 아름다운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는 원대한 꿈을 차츰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 신성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신성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교육적인 면에서 유능하신 교수님과 토목공학의 실험과 지원의 폭이 넓었고, 취업적인 면에서도 월등히 높았기에 신성대학교 도시건설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도시건설(=토목)이라는 부분은 시공 설계 감독의 원활한 조율을 통하여 창출되는 하나의 시너지 효과로 극대화가 이루어집니다. 공직에 있으면서 토목감독관으로 나라를 위해 민관의 상호조율과 시너지효과의 창출을 통해 아름다운 발전과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보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현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도시건설은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편의시설과 정주여건을 확보해주는 것입니다. 도로, 교량, 하천, 댐, 항만, 상수도, 하수도등 등 다양한 면에 우리가 살아가는 편안하고 안락함을 조성함으로써 사람이 필요로 하는 여건을 만들어주면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기에 도시건설 업무에 기쁨을 느끼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포부와 꿈이 있다면?
제 나머지 꿈이라면 앞으로 토목공학 학업을 통하여 차후에 저를 가르쳐주시고 깨닳음을 주신 은사님처럼 토목교육의 앞길을 밝게 비추어주는 등불이 되고 싶습니다.

󰊷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꿈을 포기하지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고등학교때 배우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대학생활에서 배우는 지식은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본인의 꿈을 더욱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말고 대학생활 동안 알차고 뜻깊게 마무리 하신다면 앞으로 무궁무진한 기회들이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